소극장의 묘미를 느낄수 있고 연기력이 인상적
재미있게 보고왔어요
어깨는 아프지만,,
깜짝 놀라는 순간도 많았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배우님들 연기..발성....그냥 레전드........ 어떻게 이러시지 싶을정도로 너무 잘하셨고 너무 너무 너무 즐겁게 봤습니다.... 왜 유명한지 알겠어요...
친구랑 같이 가서 보고 왔는데 진짜...진짜 너무 재밌고 연기 너무 미친듯이 잘하셨어요..... 쫄보인 저는 진짜 연출+공포 분위기에 압도되서 봤는데 내용도 너무 탄탄하고 진짜 무엇보다 배우님들이 연기를... 그냥...하...... 제 원래 취향은 로맨스 코메디 이쪽이었는데 배우님들때문에 오들오들 떨면서도 다시 봐야하나 고민했어욬ㅋㅋㅋㅋㅋ 연극 잘못고르면 하루 자체가 날아가는 기분일때도 있는데 후회 없이 진짜 잘 봤습니다... 여름다워지는 요즘 더더욱 추천.. 데이트로도 정말 추천.....
배우님들이 너무 열심히 공연을 해주셨고 정말 재미있었어여
공연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최고입니다!
호천, 고창범, 박재연 배우님들 라인업으로 관람했는데, 세 분의 탄탄한 연기력과 시너지 덕분에 1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정말 훅 지나갔어요!!
극이 진행되는 내내 팽팽한 긴장감에 숨죽여 보다가, 마지막 순간에 모든 조각들이 완벽하게 맞춰지면서 앞선 모든 장면들이 탁! 이해가 가는데 진심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스릴도 넘치고 몰입감도 최고라 시간 아까운 줄 모르고 몰입해서 봤네요~! 정말 강추합니다!!!!
소리만 지르고 구성도 효과도 별로
쫄보지만 중간중간에 개그 요소가 많아서 공포 부분도 즐기면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님들 합이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
고창범 배우님의 감초 역할이 돋보이고(주토피아 클로하우저가 튀어나온 듯함), 이유진 배우님의 명랑한 분위기가 극을 살린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희태 캐릭터를 심도 있는 연기로 표현해 주신 호 천 배우님의 팬이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