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_웹
4.9
총 2,670명
5점
2,401명
4점
189명
3점
56명
2점
15명
1점
3명
kakao_2680875*** 2023-03-04

오랜만에 본 연극이라 너무 재밌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naver_54792*** 2023-03-03

너무너무 재밌어서 2번째 관람합니다~~!

naver_56011*** 2023-03-01

사랑한데이 팀이에요
한뼘사이, 연애하기 좋은 날 등등 연극을 여러 번 봤지만 1위는 역시 이유가 있네요. 연극 구성이 비지 않고 배우분들의 프로다운 모습이 연극 내내 느껴졌습니다. 좌석도 가운데-뒤쪽이라 시야가 전체적으로 확보돼 좋았어요. 고양이분들 멀티 역할 해주시는데 너무 잘하셔서 정말 다른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고, 남주분은 너무 잘생기셔서 놀랐어요 ㅋㅋ 제가 본 연극 중에 가장 만족했던 연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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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62058*** 2023-03-01

무난한 연극임둥
나쁘지 않아요~~~!!

kakao_2683859*** 2023-02-27

혼자 연극 보고 왔는데 정말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ㅎㅎ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같이 감정이입해서 완전 몰입해서 봤네요 막공이라 커튼콜도 오래해 주셨어요!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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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58111*** 2023-02-27

진짜 재밌어요 또 봐도 재밌을거 같아용

naver_141472*** 2023-02-25

A-1 A-2 자리는 사각 지대라 너무 .. 안보였고 배우분들 목소리가 작아요 쥔공분들 ㅠㅠ 뭐라하는지 잘 안들려서 재미가 떨어지네요 ㅠㅠ 고양이분들은 잘 들렸는데 주인공분들은 소리를 더 내셔야할거같아요 ..... 3번째보는건데 (2019년도 , 2017년도에 봄 ) 다른 분에겐 이자리 주지마세요 욕 먹으실듯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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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_62644*** 2023-02-24

너무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kakao_2343344*** 2023-02-22

언니랑 엄마랑 서울 가서 보고 왔어요.
냥이 이야기 할때 눈물..ㅠㅠㅠㅠ
너무 즐겁고 재밌어요

kakao_2664919*** 2023-02-21

연극이 처음인 친구를 데리고 보러갔어요! 사이드 자리여서 조금 아쉬웠지만 맨 앞에서 보니까 더욱 생동감있게 볼 수 있었어요. 추천을 받아 보러간 연극이라 엄청 기대했는데 제가 보러간 날에 극장 좌석이 거의 꽉찼더라구요. 그리고 역시 13년째 꾸준한 이유가 있었어요. 절대 후회 안 할 연극이었고 잊지 못할 작품이에요. 연극을 보기 전에는 고양이 역이 있다는 게 새롭다고 느꼈고 자칫 어색하고 몰입이 안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했는데 진짜 필요없는 걱정이었습니다.. 고양이 커플역을 맡은 배우분들은 1인 다역을 하시기 때문에 중요한 포지션이셨던 거 같은데 역할마다 너무 찰떡같이 소화하셔서 몰입이 깨지는 것 없이 집중해서 볼 수 있었어요. 특히 이주하 배우님께서는 방해꾼인 여사친 역할을 하시자마자 다음으로 겨양이로 바뀌어서 나오셨는데 다른 사람이라고 느껴질 정도였어요.. 너무 몰입해서 여사친을 미워할 뻔 했답니다^^;; 마찬가지로 함원태 배우님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여러 역할을 해내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감동과 여운을 주는 장면에선 앞 뒤 역할과 정반대인 텐션임에도 불구하고 몰입을 빠르게 할 수 있었습니다..(아버지 역할 하실 때 특히 소름 돋을 정도로 목소리와 표정, 몸짓까지 나이든 사람 같았어요.) 그리고 뭉치역을 할 때.. 너무 귀여우셨습니다ㅠㅠ 정지호 배우님은 사투리로 연기를 하시는데에도 연극을 보면서 어색하다거나 신경쓰이는 게 전혀 없었어요!! 털털하고 매력있는 역할과 너무 어울리는 배우분이셨습니다.. 울분을 토하면서 말하는 장면에서는 저까지 감정이 같이 격해지고, 부끄러워하는 장면에서는 저도 두근두근하면서 봤답니다. 곽근영 배우님이 연기하실 때에 제가 역할에 너무 집중해서 본 나머지, 처음에는 이경민역을 진짜 비호감으로 느꼈는데 점점 다정하게 변해가는 행동들을 자연스럽게 표현해주셔서 사랑에 빠지는 남녀의 모습에 저까지 간질간질 했습니다:) 다시 보고싶을 정도의 연극이었고 모두 너무 멋있으셨습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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