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학로 연극이었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깔깔거리며 재밌게 관람했어요!! 뭉치 역 맡으신 배우님 너무 유쾌하고 감초같은 역할이셨네요ㅋㅋㅋ 모든 배우님들 너무 매력있었고 장면 하나하나에 집중해서 관람했습니다
다음에도 재관람하러 올께요!!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끝나는 게 아쉬웠던 연극,, 연극 처음 보는 거라 제일 유명한 거 봐야겠다 싶어서 옥탑방 고양이 봤는데 좋은 선택이었답니다! 첫 연극으로 정말 정말 추천드려용-!!!!!
기대한 것 보다 더 재밌었고, 배우분들 연기도 좋았어요!!
너무 재밋게 봤어요!!
4번 봤었는데 그래도 재밌네요! ㅎㅎ
새침한 고양이 귀여워
젊은사람들의 아픔이 느껴젔다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연인과 보기에 나쁘지 않음
연극 초보 분들이 제일 보기 무난하게 좋아요
진짜 너무 재밋음 이거봐도 후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