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연극 보러 가는 게 처음이라 걱정 반 설렘 반이었지만 가보니까 앞에서 혼자 봐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연극이며 배우분들 하나하나 자기만의 매력이 넘쳐나는 무대였습니다 다른 연극도 보러 가야겠네요 ㅋㅋㅋㅋ
뭉치 역 : 완벽한 분위기 메이커
이경민 역 : 겉바속촉 ?? 같은 남자 열정이 넘치셔서 땀이 주륵
남정은 역 : 연기를 얼마나 잘하시는지 작은 체구에도 힘이 넘치시고 진짜 시골에서 갓 올라온 느낌을 받았어요 ㅋㅋㅋㅋㅋㅋ
겨양이: 진짜 고양이 그 자체...
배우분들 모두 잘생기고 이쁘세요 ~
후기가 좋아서 기대하고 방문했어요.
배우님들 너무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응원과 박수를 드려요.
하지만 아쉬운 점은 생각보다 스토리가 지루하다고 느껴졌고 부분부분 대사가 잘 안들려서 아쉬웠어요.
또한 100분가량 앉아있는데 엉덩이가 너무 아프고 자세가 불편하고 옆사람이랑 허벅지 맞대고 다닥다닥 앉아서 연극이 길게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드라마와는 다른 연극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자 고양이 역할을 맡으신 분의 연기가 기억에 남아요. 특히 초중반이 재미있었어요 잘 보았습니다
친구네 커플이랑 더블데이트 다녀왔습니다!! 남자친구랑 보는 첫 연극이였는데 너무 즐거워서 연극보러 자주 갈 것 같습니다ㅎㅎ 제 남자친구가 부끄러움이 많은데ㅋㅋㅋㅋㅋ 스포가 될 것 같아 말은 못하지만 참여(?) 를 시켜주셔서 보는 여자친구 입장에서 너무 웃기고 귀여웠습니다ㅋㅋㅋ 즐거운 기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양이언니 존예. 다만 마지막에 배우분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겨양이 배우님이 사진찍으라고 하시는 제스쳐 보고 호다닥 폰을 들었는데 사진을 못 찍어 아쉽네요ㅜㅠ 하지만 연극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또 보러가요~^^
넘 잼나요~~
진짜 진짜 진짜 좋았어요
연극 데이트는 처음이였는데,, 운이 좋게 남자친구와 첫 줄에 앉아 참여도(?) 하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배우분들 모두 역할에 몰입하셔서 그런지 관람에 대한 낯설었던 기분은 없어지고 몰입해서 봤던 것 같아요!! 입사한지 얼마 안된 지금,, 고된 하루였는데 위로 받고갑니다아!!
왜 인기
많은 1위 연극인지 알겠더라구요. 재밌고 감동적이고 배우분들 연기도 잘하고 잘생기고 이쁘셔서 보는 재미도 있구요. 처음 연극 보시는분들한테도 강츄 드립니다.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정말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