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연극 관람이었는데 기대이상이였어요 !!
현장감도 느껴지고 재밌었네요 ㅎㅎ
유명한데는 유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고양이들이 귀여워요!!
100분이 아니라 거의2시간공연했어요.
럭키비키팀이라고하시던데
네분모두 연기력이 좋아 지루하지않고 끝까지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배경은 다소 소박하지만,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 덕분에 무대 위 옥탑방이 마치 실제처럼 느껴졌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과 성격을 가진 두 주인공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점차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은 유쾌하면서도 설렘을 가득 안겨주었어요. 특히 생활 속 사소한 갈등을 유머로 풀어내는 장면들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진짜 너무 재밌어요 !! 계속 생각나는 연극이에용
재밌게 잘 보았어용
저의 첫 연극으로 골랐던 작품인데 후회없을 만큼 재밌었어요. 대신 의자 때문에 엉덩이가 조금 아파요.
너무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남자주인공이 되게 잘 생겼고 복근도 6개 있어용 아아ㅏ아아앙 ㅠㅠㅠ 여자주인공도 귀여워요 ~ 겨냥이 너무 우아하고 예뻐요~ 뭉치도 재미있어요! 강추강추
가볍고 재밌게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