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의 캐미와 호흡이 잘맞앗습니다
저의 세번째 연극 관람이었습니다. 눈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에 남아요! 나중에 또 보러 올거예요
드라마와는 또 다른 재미
고양이들 연기가 빛남!!
첫 연극이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코미디적인 요소가 많아서 진짜 계속 웃으면서 봤습니다. 연기에 어색함도 하나 없었고 관객 입장에서 위로가 되는 대사 포인트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배우분들, 그리고 옥탑방고양이 작품 응원하겠습니다!
우리시대에 꼭 필요한 배우들
진부한 스토리 잘 풀어갔음.
대사 등 디테일 면에서 약간 아쉽지만 나쁘진 않다
좌석이 솔직히 쪼금 불편했음^^
오랜만에 동섭 배우님 봬서 너무 좋았어요.
설빈 정은과 민규 경민 폐어로 진짜 오랜만에 팀체인지 후에 뵙게 되었는데 항상 두 분이 에너지 넘치시는 모습에 자주 보러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또 보고싶네요
옥상방고양이 할말이없네요
왜 10년 연속 1위인지 보시면 느끼시게 될꺼에요. 구성도 알차고 재미있고 처음 연극을 접한 사람이나 연극 매니아나 모두 감동과 재미를 느낄수 있는 연극이었습니다. 모든 면에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