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았는데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짧은 시간동안 휙휙 바뀌는 배우분들의 역할, 의상, 위치와 센스있는 연출들이 위화감 하나 없이 신기하고 멋졌습니다. 뭉치와 겨양이 역을 맡으신 배우분들의 감초 역할과 정은이와 경민이 역을 맡으신 배우분들의 티격태격한 주인공 캐미가 함께 멋진 극을 만든 것 같고, 마지막으로 뭉치 배우님 곽윤기 선수 닮으셨어요????????
진짜비 배우들 너무 연기 잘하시고 너무 재밌었어요 제가 본 연극중에 뭐 제일 추천하세요 하면 이거라고 말할거예요 그만큼 지루할틈이 없고 제일 많이 웃었던거같아요. 다음에도 볼만큼 너무 재밌었어용????
다음에 츄르 사가지고 냥줍하러 가야지.~
행복했습니다(증말입니다)
옥탑방 고양이 보러간다니까 주변에서 그렇게 극찬하던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짱????
진짜 재미있네요ㅜ 배우 언니 오빠들 미모가 아주 빛이나서 집중하기 어려웠어요 괜히 설렘설렘 하더라구요 여러분 추천드려요
너무 재밌었어요????????
동생이 지방에서 상경했는데 우울증도 생기고 회사도 그만둘까 하다 연극이나 보자고 데려갔는데 연극보는 내내 웃는 모습 오랫만에 봤습니다. 끝나고 배우님들 칭찬에 공연이야기 계속하고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땀 뻘뻘 흘리며 공연 해 주신 4붓 배우님께 박수 보내드리며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제 동생 웃음 찾아주신것도 감사드리고요
재밋엇어요 ㅎㅎㅎ 두번째관림이였습니다^^
배우분들도 너무 잘 하시고 내용도 재밌어요!!
사람들이 많이 보는 이유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