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어요, 배우분들 연기가 좋았어요
정유정 성보람 배우님다역으로 극의재미를 보장합니다
조하연 곽근영님또한 깊은연기 휼륭하구요
4분팀조합 최고네요
롱런하는이유 지루하지않고ᆢ
배우님들 열성적이니ᆢ또관람하렵니다
뭉치가 너무 재밌었어요
배우 네 명의 케미가 정말 최고였어요!
감독님은 캐릭터를 어떻게 하면 관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지 너무 잘 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모든 인물이 각자 매력적인 포인트를 가지고 있었어요.
심지어 제일 나쁜 남자 주인공의 여자 친구조차도,
그 특유의 웃음소리 덕분에 미워할 수가 없었어요.
고양이 역할을 맡은 두 배우의 캐릭터 전환도 정말 자연스럽고 인상적이었어요.
또한 이번 작품은 빠르게 의상을 갈아입으며 다른 캐릭터로 전환해야 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감독님은 그중 한 번의 의상 교체 장면을 무대 위에서 직접 보여주는 연출을 선택하셨어요.
다른 배우들이 한 사람을 두고 떠나자,
그 배우가 무대 위에서 즉석으로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는데,
의상을 옷 속에 숨겨두고 순식간에 바꾸는 장면이 정말 웃겼어요!
감독님이 이런 자유롭고 유쾌한 코미디를 어떻게 구성하셨는지 정말 궁금할 정도였어요.
오늘은 웃음 포인트도 많고, 배울 점도 정말 많은 공연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딱 한번 소극장에서 연극 보고 오랜만에 보러간거였는데, 배우분들 모두 열정적이시고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학로의 오픈런 공연의 정수 가볍게 연인 친구 가족들과 보기 좋을지도 단차는 최악이다
두두등장팀!! 추석연휴에도 열정적으로 연기하시는 배우분들.. 덕분에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환복도 매우 빨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재밌었어요 :) 설레는 로맨스를 감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배우분들이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끝까지 집중해서 재밌게 봤습니다ㅏ👍👍👍
정말 재미있어요 추석연휴라서 친구하고뵈도 좋을듯해요
최고입니다. 재미나게 놀고 보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