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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JUMP]

뮤지컬 점프 경향아트힐에서 보고 왔어요

2015-06-05 17:13:15  |  조회수 1780
※원문출처 : 디자이너 땡글이 (youshin91)님 블로그(http://blog.naver.com/youshin91/220374802690)
- 본 포스팅은 '타임티켓 리포터' 활동의 일환으로 직접 공연을 관람한 뒤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포터의 리뷰는 상업적인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으며, 다양한 정보와 감상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뮤지컬 점프 경향아트힐에서 보고 왔어요 *

2015.5.28 4시 공연/38번째 공연나들이




얼마전 저는 타임티켓 리포터 1기로 선정이 되었어요

"타임티켓 공연문화 리포터1기 디자이너땡글이"

점프를 첫 활동으로 보았는데 매달 리포터 활동으로 공연정보와 후기를 남겨드릴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저는  땡글양과 한 시간 거리에 있는 경향아트힐에서 뮤지컬 점프를 보고 왔는데

처음으로 먼 거리를 둘이 공연 보러 가니 걱정했었는데 아이가 생각보다 잘 걸어 다녀서 신나게 공연 보고 왔어요

이젠  좀 멀리 다녀도 될듯하니 더욱더 많은 공연을 보여주어야겠어요








서울역사박물관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옛날 전차와 기념사진 찍었어요

역시 그냥 지나치지 못하더군요








서대문역 쪽으로 조금 걸어가니 보이는 경향아트힐 입구

안쪽으로 들어가니 연결되어 있더군요

 



 

 

 

 

먼저 눈에 들어오는 매표소

점프는 전용극장이 있고 매표소도 이렇게 따로 있더라고요

예약확인하고 티켓을 찾았어요

 

 




 

 

 

 

 

e열 19,20번 VIP석

자리는 공연 관람하기 좋았지요

 

 



 

 

 

티켓을 찾고 입장전  포토존에서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단체 관람이 많아서  단체관람 줄이 따로 있더군요

외국 관광객도 단체로 참 많이 와서 공연을 관람하더군요  정말 인기 많아요

 

 

 



 

 

 

유난히 더웠던 이날  편의점에서 시원한 주스도 사먹고  다시 사진촬영 중... ㅋㅋㅋ

대기 좌석에서 주인공들 확인하는데... 핑크색 옷을 입은 언니가 좋다고 하더군요

 





 

 

 

 

 

오늘의 캐스팅 안내판이 있어서 확인하고  리플릿도 보고  페이스북 친구도 맺엇어요

 

 






 

 

 

 

 

입장전 좌석 한 번 더 확인하고  안내를 받아서 입장했어요

입구에서는 물품보관도 가능했어요

 

 




 

 

 

 

 

입장하니 무대가 보이는데 이미 많은 관람객이 자리에 착석하고 시작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지요

무대는 집을 배경으로 만든 것 같고 조명이 변하면서 극의 긴장감을 더해주더군요

공연 중 사진촬영은 불가하여 커튼콜에 사진을 찍었답니다.

 

 

 


 

 

 

 

공연의 내용은  총 4가지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어요

공연 시작할 때는 노인 연기자가 시작부터 관객의 눈을 사로잡고 같이 호응하면서 전개를 시작하는데 관객 모두 웃음을 터트렸죠

 

 

애피소드 1

이야기의 시작은 별난 가족(할아버지, 엄마, 아빠, 딸, 삼촌)에게

안경을 쓴 비밀의 사내 특별한 손님이 찾아오면서 시작되는데 특별한 손님의 정체는??

 

애피소드 2

수련시간, 오늘의 고수는 누구?

관객과 무술 대결을 하게 되는데..... 그 승자는?

별난가족을 한방에 물리친 무술고수는? 그리고 그 고수에겐 특별한 선물까지....

 

에피소드 3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첫눈에 딸에게 반한 사내와 사내에게 점점 끌리게 되는 딸!

그리고 엄마는 아빠에게 다가가지만 멀리하는 아빠 그 끝은?

 

에피소드 4

도둑이 찾아왔어요

무술고수 별난가족네에 찾아온 도둑들.....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요?

 

 

 

 








 

 

 

 

 

공연시간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이 묘한 매력!!

슝슝 날아다니고 멋진 발차기와 무술 실력 그리고 코믹함까지.... 5살땡글이도 반해버렸지요

36개월부터 왜 관람이 가능한지 알겠더라고요

지루한 대사는 없고 모든 표현을 몸짓과 의성어로 표현하니 우리 언어를 몰라도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죠

그래서 외국 관광객들이 많나 봐요  공연 중 영어로 간단하게 알려주니 외국인도 흐름을 단번에 알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엔딩장면,,,, 보시면 사랑의 결말  보이시죠?

그런데 도둑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공연이 끝나고 배우 사인회  진행이 되었어요

저는 다음 영화를 보러 가야 했기 때문에 함께 하진 못했지만 직접 배우에게 사인을 받으면 정말 좋을 것 같더라고요

땡글양은  딸에게 전 아빠에게 사인을 받고 싶었거든요

 

 

 

 


 

 

 

 

점프는 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그런 공연이었어요

저도 눈을 뗄수 없었거든요 배우들의 무술에 오~~ 감탄하면서 손뼉 치고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았답니다.

여러분들도 정말 괜찮은 공연 보고 싶으시다면 이 공연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그럼 다음 공연 리뷰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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